25.07.22~24 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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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won Jeong

가끔 힐링 호떡
  1. 정말정말 가기 싫었지만 결국 태권도 가서 2장 조금 배우다. 매일매일 일단 가기만 하자는 생각으로.
  2. 새로운 브랜드 향수가 생겨서 뿌려봄. 자스민 밀크티 같은 향이 난다. 자스민 안좋아한다고 생각했지만 나름의 매력
  3. 태계일주 인도 편을 몰아서 다 보다.
  4. 요즘 야식이 잦아진 것은 재밌는 게 없다고 느끼기 때문이다
  5. 아니마 아니무스에 대한 책을 읽게 되고 그동안 신경 쓰이던 사람에 대한 투사가 덜어짐
  6. 요즘 샤넬에서 하는 일이 지겹게 느껴진다. 비품 채우기, 간식 채우기, 어떻게 마음을 담아서 할까?
  7. 지겨움, 의미를 찾고싶은, 변화를 갈망하는 것에 대해 챗지피티와 많은 이야기나눔

25.10.04~10.10 일지

25.09.20~09.26 일지